반응형 광화문광장1 광화문광장에 ‘받들어총’ 조형물 추진… 오세훈 시장 vs 한글·시민단체 갈등 사업 개요 및 추진 배경오세훈 서울시장이 광화문광장 세종로 일대에 ‘감사의 정원’ 조성 사업을 통해 높이 7m 규모의 돌기둥 23개로 구성된 조형물, 일명 ‘받들어총’ 조형물을 설치하려 하고 있습니다. 이 조형물은 6·25전쟁 참전국 22개국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고, 광장을 방문하는 내외국인에게 서울의 국제적 위상을 보여주겠다는 서울시의 설명이 있습니다. 서울시는 해당 조형물을 오는 11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, 세종대왕 동상 옆 위치에 설치함으로써 광장 상징성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입니다. 반발하는 시민·한글단체의 입장그러나 한글문화단체 및 시민사회가 즉각 반발하고 있습니다. 한글학회·한글문화연대·민족문제연구소 등 70여 개 단체는 조형물 설치 중단을 요구하며, “광화문광장은 한글과 민주주의의 성지.. 2025. 10. 27. 이전 1 다음